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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금천구청에서 서울구로구고척동 으로 버스타고 퇴근 하던중에
구로역앞 애경백화점 에서 차를 갈아타기 위하여 내리는데..
함께 내리는 아줌마 한분이 어린아기 등에업고 ,
끈으로 앞에안고 한 아이는 왼족팔에안고
어린아이 셋을 업고 안고 내리는데 봇따리 또한 세 봇따리 이다 ..
아기 샛을 보듬으랴 … 봇따리 샛을 내리르랴 …
아줌마 혼자서 는 도저히 역부족 이고
아줌마의 고생이 말이 아니 엇다.
늘푸른자봉이 정인우 가
얼른 아기 받아서 내려주고 봇다리 받아서 내려주고 를
잽싸게 해댔다..
아줌마 는 차 떠난후 인사 를 굽실굽실 하며 .. 고마워 하는데 ..
어디 가시느냐고 물엇더니 강서구 신월동 을 가신다고 …
아줌마 혼자서 아기 셋에 봇따리 셋은 도저히 해낼수 없다..
늘푸른 자봉이 정인우 는
얼른 택시 를 잡고 택시로 가라고
아기들 과 봇따리 를 택시에 마구 실어 넣엇다 ..
택시비 3만원 을 아줌마 손에 쥐어주고 .. 택시는 떠낫다 ..
아줌마는 차 안에서 연신 고맙다고 손 흔들어 대며 .. 멀어저 갔다 !
자기네 음악을 더 많히 사랑 한다고 하더군요 … 우리는 어떻습니까 .. 우리음악 무시멸시 해버리고 남의음악 좋아서 미치고 그러쟎아요 ? 우리 나라는 지조가 없습니다… 부끄러워요 .. 챙피해요..
더 나쁜것은 .. 이렇게 설명 해도 ..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 한다고 하는 대가리 썩어버린 대가리가 곯아 없어저버린 그런 여자 들이 더 챙피하네요 …
허00 선생님 감사 합니다 .. 또 어떤 소식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요 .. 힘이 되어 드리고 싶고 달려가 보고 싶습니다..













